증권맨이 왜 필요해요?? 영화같은거보면 전화걸어서 뭐뭐 매매 해달라 하는 그런장...
증권맨이 왜 필요해요??
영화같은거보면 전화걸어서 뭐뭐 매매 해달라 하는 그런장면이 있는데그냥 어플로 본인이 매매하는게 실수도 없을거고더 좋은거 아니에요?
영화같은거보면 전화걸어서 뭐뭐 매매 해달라 하는 그런장면이 있는데그냥 어플로 본인이 매매하는게 실수도 없을거고더 좋은거 아니에요?
1980~1997년 이전은 컴퓨터가 많이 업거나 사용하는게 익숙하지 않아서
증권사에 전화걸어서 많이 요청했고요
요즘은 야외에 있거나 컴을 사용할수 없는곳에서 많이 매매 요청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