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덕죽 셰프의 후사부코스, 랍스터 마늘찜과 북경오리 맛은 어땠나요? ...
후덕죽 셰프의 후사부코스, 랍스터 마늘찜과 북경오리 맛은 어땠나요?
직접 다녀오셨다니 부럽네요!!
후사부코스는
재료 이해도가 정말 높은 코스에요!!
랍스터 마늘찜부터 보면
마늘 향은 강하지만
입에 남는 텁텁함이 없죠!!
이건 마늘을
기름에 오래 쓰지 않고
수분과 온도 조절로
향만 남긴 방식이라 봐요!!
랍스터 살이
질기지 않고 촉촉한 것도
과한 불을 쓰지 않았다는 신호에요!!
북경오리는
후덕죽 셰프의 장점이
제일 잘 드러난 메뉴 같아요!!
껍질이 두껍지 않은데
바삭함은 살아있고
기름기는 정리돼 있어요!!
소스도
단맛으로 밀지 않고
지방을 잘 받쳐주는 쪽이에요!!
그래서
몇 점을 먹어도
물리지 않는 구조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코스에서
중식 특유의 과시보다
균형을 더 중시한 느낌을 받았어요!!
다른 메뉴로는
탕이나 찜 계열도
만족도 높은 편입니다!!
자극보다는
완성도 위주라
코스 흐름도 편해요!!
좋은 경험 하신 것 같아요!!
다음 방문도 충분히 기대됩니다!!
응원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