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정산 모바일 간소화자료제출 궁금한게있어요 아빠회사는 연동되어있어서 따로 파일을 메일로보내거나 다...
123 | 2026-01-23 16:55:05 (1.*)
연말정산 모바일 간소화자료제출 궁금한게있어요

아빠회사는 연동되어있어서 따로 파일을 메일로보내거나 다운받은거 회사에 제출하고 하지않고 공제신고서작성하고 회사에 제출하기 눌르면 끝이였던거 같은데 기억이 희미해서요1.연말정산소득세액공제 자료조회로 들어간다음일한날짜 선택해서 일괄점자내려받기하고사진에 보이는것처럼2.공제신고서 작성하고 제출하기 버튼이 있어서 제출하면 끝인지(회사에)3.아니면 공제신고서 작성하고두번째사진 간소화자료제출을 또 눌러서 자료제출해야하는지 헷갈려요모바일손택스로 하려구요

기억하신 흐름이 거의 맞습니다.

회사가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와 연동된 경우에는 예전처럼 파일을 따로 다운받아 메일로 보내는 방식이 아니라, 손택스에서 신고서만 제출하면 회사로 바로 넘어가는 구조입니다.

모바일 손택스 기준으로 정리하면, 먼저 연말정산 간소화 자료조회에 들어가서 해당 귀속연도와 근무기간을 선택하고 일괄 내려받기를 해 두는 단계는 필요합니다.

이건 ‘내가 공제에 쓸 자료를 선택해 두는 과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 다음이 핵심인데, 공제신고서 작성하고 제출하기 버튼을 눌러서 신고서를 작성한 뒤 제출까지 완료하면, 연동된 회사에는 그 제출로 끝입니다.

많이 헷갈리는 부분이 말씀하신 ‘간소화자료 제출’ 버튼인데, 이건 회사에서 “자료 제출을 별도로 요구”하거나 회사 시스템이 간소화자료 파일 업로드 방식을 쓰는 경우에만 사용하는 메뉴입니다.

질문처럼 “공제신고서 작성하고 회사에 제출하기”만 누르면 끝이었던 회사라면, 2번처럼 공제신고서 작성 후 제출만 하면 되고, 간소화자료제출을 다시 누를 필요는 없습니다.

실제로 2024~2025년 연말정산에서도 대기업·중견기업 다수가 이 방식이라 직원이 두 번 제출하면 오히려 중복으로 처리될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모바일 손택스에서는 간소화 자료 조회 → 공제신고서 작성 → 제출하기까지 누르면 완료이고, 회사에서 따로 자료 제출 요청이 없는 한 추가 버튼은 건드리지 않으셔도 됩니다.

연말정산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사항이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