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 오는게 우울해져요 명절이 오는게 너무 싫은사람입니다명절 이라고 딱히갈 친...
명절이 오는게 우울해져요
명절이 오는게 너무 싫은사람입니다명절 이라고 딱히갈 친정도 시댁도 없는사람입니다(시댁은 시부모님 않 계세요)친정을 가고 싶어도아빠랑 딱히 좋은사이도 아니고 만나기만 하면 싸우거나 울면서 집에가는게일이고 명절에도 이모오고 사촌동생온다고정신없다고 오지말라고 해서 않 가고 연락 끝고 산지 3년만에어머니가 편찮다고 해서 다시 연락하긴 하는데아빠목소리만 들어도 스트레스고 울음이터지는데 지금처럼 않 보고 사는게 답인지 보고 사는게답인지 모르겠어요다시 보고 산다고 해도 제가 잘지낼 자신이 없어요
명절이 오는게 너무 싫은사람입니다명절 이라고 딱히갈 친정도 시댁도 없는사람입니다(시댁은 시부모님 않 계세요)친정을 가고 싶어도아빠랑 딱히 좋은사이도 아니고 만나기만 하면 싸우거나 울면서 집에가는게일이고 명절에도 이모오고 사촌동생온다고정신없다고 오지말라고 해서 않 가고 연락 끝고 산지 3년만에어머니가 편찮다고 해서 다시 연락하긴 하는데아빠목소리만 들어도 스트레스고 울음이터지는데 지금처럼 않 보고 사는게 답인지 보고 사는게답인지 모르겠어요다시 보고 산다고 해도 제가 잘지낼 자신이 없어요
가세요.
돌아가신 뒤에 후회하지 말고 가 보세요.
대신 아버지께는 후한 선물을 드리시고
오래 있지 말고 안부 전하고 세배하고 바로 오시면
부딪힐 시간을 주지 않기에 아무 일 없을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