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 커플 연인 보내줄 때 터미널에서 버스 출발하는 거까지 보고집으로 가는 것보다...
장거리 커플 연인 보내줄 때
터미널에서 버스 출발하는 거까지 보고집으로 가는 것보다는인사나누고 바로 집 들어가는 게연인 입장에서는 덜 부담되나요?아니면 이것도 케바케인가요?
터미널에서 버스 출발하는 거까지 보고집으로 가는 것보다는인사나누고 바로 집 들어가는 게연인 입장에서는 덜 부담되나요?아니면 이것도 케바케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