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무슨 영화? 드라마인지 찾아주실분숏츠로 봤던건데 어떤 할머니가 비가 왔던거 같고 파도치는 부둣가에서 무언가 발견하는데 장어? 같은걸 주머니에 쑤셔넣어요. 그리고 손녀로 보이는 애가 문방구에서 크레파스? 이런걸 만지작 거리는데 문방구주인아저씨가 안사면 내려놔 이랬는데 할머니가 막 화내면서 얼마인데! 하면서 장어 던지고 손녀랑 도망가고 문방구 아저씨는 어우 할매! 이 귀한걸!! 마누라 오늘 죽었어!! 하는....챗지피한테 물어봐도 모른데여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