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장소 선정 이유와 활동 보통 MT 장소를 아무것도 없는 시골로 선정하는 경우도 있을까요? 그렇다면
123 | 2025-07-31 05:27:03
MT장소 선정 이유와 활동 보통 MT 장소를 아무것도 없는 시골로 선정하는 경우도 있을까요? 그렇다면

보통 MT 장소를 아무것도 없는 시골로 선정하는 경우도 있을까요? 그렇다면 그 이유가 뭘까요?Q1.보통 MT 장소를 아무것도 없는 시골로 선정하는 경우도 있을까요? 그렇다면 그 이유가 뭘까요?A. 보통은 시골로 갑니다. 이는 시설 및 비용으로 당연히 도심지 호텔에 비해 소음문제+수용인원에서 저렴하고 부대시설(ex.강당, 계곡, 바다)이 있는 곳이 보통은 지방시골입니다.(그나마 바다는 해운대나 광안리가 인프라가 좋지만 비싸서 부산은 송정으로 감)​Q2.주변 탐방 같은 것도 하나요?A. MT마다 다릅니다. 예를들어 제가 나온 역사학과는 MT 대신 답사로 특정 테마(ex.백제사면 공주,부여) 새벽에 출발해 박물관이나 유적지 혹은 발굴현장을 방문하여 교수님의 설명+관계기관에 취업한 선배들이 취업강연회를 병행합니다.​또한 야간에는 학술발표와 토론으로 낮에본 곳에 대한 각종 발표와 토론(ex.기획전시에 대한 발표와 의견표명)을 하고 이후 레크리에이션과 술게임으로 이어지는 구조입니다.​다만, 이런건 일부 학과쪽이고 동아리는 그냥 숙소에서 레크리에이션+바베큐 이후 자유롭게 음주가무를 즐기는 구조입니다.​보통 몇 시에 도착해서, 주로 뭘 하는 편인가요?A. 보통 식자재는 전날이나 오전(보통 동아리)가 미리 사는 경우가 일반적이고 정오 전후로 시작해 답변 2번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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