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 고민되요... 안녕하세요. 29살 아들녀석 하나있는 여자인데요.제가 20대 초반에 남자한테 하도 당하다가
아 정말 고민되요... 안녕하세요. 29살 아들녀석 하나있는 여자인데요.제가 20대 초반에 남자한테 하도 당하다가
안녕하세요. 29살 아들녀석 하나있는 여자인데요.제가 20대 초반에 남자한테 하도 당하다가 만든 아들녀석이 있는데요.지금 7살 입니다.. 저도 대학교 갈수있었는데 이들녀석 때문에 대학교 포기하고 아들녀석을 낳은건데 글쎄... 지금 사실혼인 님편이 있는데 그남자는 대학교까지 다 나왔는데 저보고도 지금와서 대학교를 가라고 그럽니다...뭐 과거 성적 다시 살리면 갈수는 있다고 하지만 돈이 있어야 뭘 하든가 하잖아요...근데 사실혼인 남편이 하는 말이 아들녀석이 내년에 초등학교를 들어가는데 지금은 부모가 대학 안나오면 친구들 사이에서 따돌림 당하고 왕따당한다 그러니까 9월 8일에 수시 시작한다니까 그때 뛰어들어봐라 이러는데 지금 1년 학비는 있는상태인데..... 대학교가 4년이잖아요.....아이를 키우는데도 돈이많이 들어가고......주택청약 깨잖니 후회할것같고.....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방송통신대학교는 학비가 저렴합니다. 2년제 전문대를 가는 방법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29살 아들녀석 하나있는 여자인데요.제가 20대 초반에 남자한테 하도 당하다가 만든 아들녀석이 있는데요.지금 7살 입니다.. 저도 대학교 갈수있었는데 이들녀석 때문에 대학교 포기하고 아들녀석을 낳은건데 글쎄... 지금 사실혼인 님편이 있는데 그남자는 대학교까지 다 나왔는데 저보고도 지금와서 대학교를 가라고 그럽니다...뭐 과거 성적 다시 살리면 갈수는 있다고 하지만 돈이 있어야 뭘 하든가 하잖아요...근데 사실혼인 남편이 하는 말이 아들녀석이 내년에 초등학교를 들어가는데 지금은 부모가 대학 안나오면 친구들 사이에서 따돌림 당하고 왕따당한다 그러니까 9월 8일에 수시 시작한다니까 그때 뛰어들어봐라 이러는데 지금 1년 학비는 있는상태인데..... 대학교가 4년이잖아요.....아이를 키우는데도 돈이많이 들어가고......주택청약 깨잖니 후회할것같고.....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방송통신대학교는 학비가 저렴합니다. 2년제 전문대를 가는 방법도 있습니다
